서천공주간고속도로서 BMW차량 화재...2900만 원 피해
||2025.10.06
||2025.10.06
5일 오후 2시23분쯤 충남 청양군 장평면 분향리 서천공주간고속도로 하행선 5.2km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BMW 승용차에 불이 나 31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BMW5차량(2021년식) 1대 절반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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