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추석 맞이 전기차 세닉 E-테크 최대 420만 원 혜택 제공
||2025.10.04
||2025.10.04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르노코리아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기차 세닉 E-테크 100% 일렉트릭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지원금을 제공한다.
10월 한 달간 세닉 E-테크를 구매하면 기본 250만 원의 특별 지원금이 주어지며, 르노코리아 차량을 신차로 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보유 중인 로열티 고객에게는 50만 원이 추가된다.
여기에 지역할인제 추가 혜택 지역 또는 보조금 소진 지역에 해당할 경우 50만 원, 전시차 구매 시 20만 원, 침수차 피해 고객에게는 50만 원이 별도 적용된다. 모든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420만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별 지원금과 거주 지역별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적용할 경우, 세닉 E-테크는 최소 3823만 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서울시 거주 로열티 고객은 4308만 원, 부산과 대전은 각각 4070만 원과 4132만 원, 전남 해남은 3753만 원부터다.
세닉 E-테크는 LG에너지솔루션의 87kWh NCM 배터리를 탑재한 순수 전기차로, ‘2024 유럽 올해의 차’에 선정된 바 있다.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파이어맨 액세스’ 기능으로 화재 대응 능력을 갖췄으며, 외부 소음과 진동을 차단하는 ‘스마트 코쿤’ 기술로 실내 정숙성을 강화했다.
한편 르노코리아는 추석 연휴 기간을 포함해 10월 12일까지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및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주유 상품권, 다이슨 무선 청소기, 르노코리아 차량 장기 시승권 등 다양한 추첨 경품이 마련됐으며,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르노 프렌치 에코백’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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