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랙,AI 개발 도구 확장…맥락 인식 앱·에이전트 지원 강화
||2025.10.03
||2025.10.0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세일즈포스가 협업 도구 슬랙에 A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기능을 대거 추가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세일즈포스는 슬랙에 실시간 검색 API와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서버를 선보였다.
MCP 서버는 거대 언어 모델(LLM)과 AI 앱, 에이전트를 슬랙 데이터와 연결해 개발자들이 복잡한 코드 없이도 AI 기반 협업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슬랙은 서드파티 데이터를 표준화해 표시하는 워크 오브젝트, 개발자들이 보다 쉽게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블록킷 테이블과 CLI 기능도 추가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AI 기반 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세일즈포스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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