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IA, 랜섬웨어 최신 공격 동향·선제적 대응체계 논의
||2025.10.01
||2025.10.0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1일 올해 랜섬웨어 공격 트렌드를 공유하고 랜섬웨어 공격 선제적 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민·관합동 랜섬웨어 대응 협의체 제7차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합동 랜섬웨어 대응 협의체는 2021년 3월 발족 이래 6차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관합동 랜섬웨어 협의체 제7차 회의로 올해 온라인콘텐츠, 온라인 보험서비스 등 국민 체감이 큰 국내 랜섬웨어 침해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랜섬웨어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정보보안사고 대응 전문가의 국내·외 최신 랜섬웨어 공격동향 및 피해현황 발표와 국내 랜섬웨어 대응 체계 소개 등이 진행됐다. 협의체 의장인 엔피코어 한승철 대표는 “랜섬웨어 공격은 개별 IT서비스 마비에 그치지 않고, 국민이 직접 체감하는 사회 시스템 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위협”이라며,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된 랜섬웨어 피해 사례가 일시적 관심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대응책 마련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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