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티에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팀’ 신설
||2025.10.01
||2025.10.0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다올티에스는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팀’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
다올티에스는 전담 조직을 통해 데이터와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인프라, 컨테이너 기반 클라우드 전환, AI옵스·데브옵스 연계를 아우르는 AI 레디 클라우드 플랫폼을 컨설팅부터 구축·최적화까지 통합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시장 경쟁력은 물론, 자사 올인원 AI 플랫폼 ‘다올 퓨전’ 서비스 편의성, 운영 안정성, 확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신설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팀은 ▲컨테이너 기반 AI 레디 클라우드 전환 사업 확대 ▲기술 기반 ISV 협업 강화 ▲AI·클라우드 네이티브 파트너 육성 등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했으며, 향후 3년 내 매출 1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올티에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사업팀을 중심으로 기존 인프라 사업부와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AI 및 보안 솔루션과 결합한 차세대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홍정화 다올티에스 대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단순한 인프라 혁신을 넘어 고객 비즈니스 경쟁력과 AI 혁신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전담 조직 신설을 통해 클라우드 경험과 AI 레디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고, 파트너사와 함께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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