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시큐리티 코파일럿 확장…서비스나우·지스케일러 등과도 협력
||2025.10.01
||2025.10.0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마이크로소프트가 AI 기반 보안 대응이 강화된 시큐리티 코파일럿 확장 기능을 발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에이전트 코파일럿과 MCP 서버,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통합이 포함되며, 기업들이 맞춤형 보안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액센츄어, 서비스나우, 지스케일러와 협력해 시큐리티 코파일럿 활용도를 높이고, 디펜더 및 퍼뷰와 통합해 보안 가시성을 확장할 계획이다.
애저 AI 파운드리 콘텐츠 세이프티 기능을 강화해 AI 에이전트가 작업을 이탈하지 않도록 실시간 제어하며, PII 차단 및 프롬프트 주입 공격 감지 기능도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체계를 AI 수명주기 전반으로 확장해 데이터 유출 방지, 프롬프트 공격 감지, 에이전트 관리 기능을 강화하며, 기업들이 AI 환경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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