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에테제네랄, 유로·달러 스테이블코인 유니스왑·모포 상장…디파이 시장 진출
||2025.10.01
||2025.10.0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프랑스 소시에테제네랄 디지털 자산 부문 SG포지가 유로·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유니스왑·모포에 상장하며 디파이(탈중앙화 금융)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코인데스크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G포지는 이를 통해 중앙화 거래소(CEX)와 브로커를 통한 스테이블코인 유통을 넘어, 디파이 시장에서도 24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금융을 확장할 계획이다.
모포 플랫폼에서는 사용자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암호화폐를 담보로 EURCV·USDCV를 대출할 수 있으며, 미국·유로존 국채에 투자하는 규제 승인 머니마켓펀드(USTBL·EUTBL)도 담보로 활용 가능하다.
자산운용사 MEV캐피탈은 스테이블코인 대출·차입을 관리하며, 향후 담보 자산 확대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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