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CJ ENM, 글로벌 K밴드 오디션 ‘스틸하트클럽’ 공동 제작
||2025.09.30
||2025.09.30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CJ ENM은 글로벌 K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스틸하트클럽’ 제작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엔터가 음원 유통과 최종 밴드의 앨범 기획·매니지먼트를, CJ ENM이 프로그램 기획·제작을 맡아 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차세대 밴드를 발굴한다.
엠넷 ‘스틸하트클럽’은 기타·드럼·보컬 등 밴드 포지션별 참가자들이 서바이벌을 거쳐 최종 밴드를 결성하는 형식으로, 10월 21일 첫 방송된다. MC는 배우 문가영이 맡고, 정용화·이장원·선우정아·하성운이 디렉터로 참여한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CJ ENM의 제작 역량과 카카오엔터의 음악 IP 노하우를 결합해 글로벌 K밴드 신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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