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티베로, 국정자원 화재 전산망 복구 지원… 전담 TF 가동
||2025.09.29
||2025.09.2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 티맥스티베로는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국가전산망 마비 사태에 대응하고, 대국민서비스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전사 차원 전담 TF(태스크포스)를 긴급 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담 TF는 24시간 상주 체제로 운영되며, ▲서버 복구 이후 티베로(Tibero) DBMS 정상 기동 여부 검증 ▲복구 데이터 손상 여부 점검 ▲기관별 맞춤형 복구 대책 마련 등을 수행한다.
박경희 티맥스티베로 대표는 “국산 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으로서 공공 시스템 안전과 안정적 운영을 책임지고, 국가 재난 시 조속한 복구를 통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티맥스티베로는 데이터베이스 안정성과 가용성을 확보하기 위해 재해복구(Disaster Recovery, DR) 솔루션인 TAC(Tibero Active Cluster)와 TSC(Tibero Standby Cluster)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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