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뤼튼AX’ 설립… AI 전환 사업 본격 추진
||2025.09.29
||2025.09.2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이하 뤼튼)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사내독립기업(CIC, Company in Company) '뤼튼 AX'를 설립한다고 29일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뤼튼 AX는 기업, 학교,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인공지능 전환을 통한 생산성 혁신을 목표로 한다.
뤼튼 AX는 ▲성공적인 AI 전환을 위한 기업, 기관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며, ▲기업·교육 현장 특화형 뤼튼 플랫폼을 제공하고,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 증강 생성) 파이프라인 및 MCP 서버를 활용해 에이전틱 AI를 직접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뤼튼 AX 대표에는 박민준 뤼튼 기획전략실장이 선임됐다.
박 대표는 “AX 사업 본격 추진에 따라 AI 에이전트 개발자 채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다수 AX 협업 프로젝트가 진행중인 만큼 추가 성과들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세영 뤼튼 대표는 "AI 전환을 고민중인 기업과 기관들은 현장 업무에서 실검증된 뤼튼 AX와 함께 빠르게 AI 생산성 혁신을 누릴 수 있다”며 "모두가 AI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기업 비전을 AX 분야까지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