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보호의 날, 민관 협력 개인정보 안심 실천 문화 확산
||2025.09.29
||2025.09.2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보호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 협력에 속도를 낸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매년 9월 30일 ‘개인정보 보호의 날’이 포함된 주간을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개인정보 보호주간’으로 지정하고 개인정보 보호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개인정보위에 땨르면 이번 개인정보 보호주간(’25.9.29.~10.3.)에 공공기관 758개와 민간기업·기관 143개 등 총 901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한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올해는 민간기업·기관 개인정보 보호주간 참여도가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
참여 기관들은 기관별 특성을 살려 현장캠페인, 방송광고,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보호주간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통해 개인정보 중요성과 안전한 활용에 대한 기업·기관 책임성을 강화하고 국민 인식을 제고해 사회 전반에 확산되도록 민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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