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뷰, ‘中국제소비전자박람회’서 차세대 디지털 전시 솔루션 선봬
||2025.09.29
||2025.09.29
앤뷰(NVIEW)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국 칭다오 홍다오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중국국제소비전자박람회에 참가해 실시간 3D 스트리밍 플랫폼 ‘앤뷰’와 차세대 디지털 전시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앤뷰는 이번 전시에서 ▲언리얼 엔진 기반 실시간 스트리밍 기술 ▲웹 브라우저 기반 무설치형 3D 쇼룸 ▲디지털 트윈·건축·부동산용 맞춤형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연했다. 앤뷰 전시 부스 참가자들은 모바일·PC·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품질로 쇼룸과 전시관을 체험했다. 앤뷰는 “체험 참가자들이 ‘디지털 전시의 한계가 사라졌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앤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중국 시장의 높은 수요와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앤뷰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글로벌 기업간 거래(B2B)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향후 다양한 사용자가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인테리어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며 “현지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글로벌 고객에게 차별화된 확장현실(XR)·스트리밍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했다.
이성은 기자
sele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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