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배터리 기술 내재화 범위를 넓힌다. 향후 자사 전기차뿐만 아니라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등에 탑재되는 모든 배터리를 직접 설계하겠다는 구상이다. 셀뿐만 아니라 배터리 소재 개발에도 직접 나서고 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남은 기자 silver@etnews.com[르포]리야드 중심에 선 GBC…“사우디는 초대형 이벤트 국가, K-벤처에게 절호의 타이밍”백두혈통의 진실?...김정은 외할머니는 제주 출신 재일교포KB금융 양종희 회장, “포용과 혁신으로 국민 금융그룹 완성”팀 쿡 CEO, 아이폰17 흥행 자축…“전 직원에 유급휴가”농식품부, 농업용 LPG 화물차 면세유 50%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