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니면 못 산다”…. 1,500만 원 저렴해진 제네시스, 아빠들 시선 강탈
||2025.09.29
||2025.09.29
프리미엄 전기 SUV 시장의 중심에 선 제네시스 GV60을 최대 1,500만 원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철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고급 전기차를 고려하던 소비자라면, 이번 6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주목할 만하다.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6월 한 달간 GV6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 최초의 전기 SUV인 GV60의 가치를 더욱 매력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조건이다.
우선, 기본 할인 300만 원이 제공된다. 여기에 현대차 또는 제네시스 인증 중고차를 처분하고 GV60을 구입하면 트레이드-인 혜택으로 200만 원이 추가 감면된다. 또한, 전시 차량 구매 시 50만 원, 현대카드 세이브-오토 프로그램 이용 시 최대 50만 원의 추가 할인이 더해진다.
이 외에도 베네피아 제휴 할인 10만원, 노후차 보유 고객 대상 특별 지원금 30만원, 트레이드-인 전용 카드 사용 시 최대 50만원까지 혜택이 늘어난다. 교사와 공무원에게도 별도 50만원의 특별 할인이 제공되며 지인 추천 등 조건에 따라 최대 15만원의 굿프렌드 할인도 가능하다.
전기차 구매자에게 지급되는 국고 보조금 역시 실구매가를 크게 낮춰준다. GV60 스탠다드 2WD 19인치 모델은 287만원, AWD 모델은 261만원, 퍼포먼스 AWD는 236만원이 각각 책정됐다. 지자체별 보조금도 추가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197만원까지 더해질 수 있어 지역별 실구매가는 더욱 낮아질 수 있다.
함께 본 기사: "신뢰도 점점 떨어진다".... 3만km만에 벌써 두 번 교체, 소비자들은 '분통'
이 모든 혜택을 종합하면 2024년형 GV60의 실구매가는 최대 1,512만원가량 내려간다. 기본가 6,776만원에서 시작해 최저 5,288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셈이다.
GV60의 실내는 고급 소재와 디지털 감성, 프리미엄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구성으로, 다양한 내장 색상을 제공해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다.
파워트레인은 77.4kWh 배터리를 중심으로, 스탠다드 2WD 기준 최고출력 228마력과 최대토크 35.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효율은 5.1km/kWh에 이르며 최대 451km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50kW급 초급속 충전기 이용 시 단 18분 만에 배터리 잔량을 80%까지 충전할 수 있어, 장거리 운행에서도 부담이 적다.
디자인, 기술, 안전성, 효율성을 고루 갖춘 GV60은 이번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통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서 한층 더 확고한 입지를 다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