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상남자들 심장뛰는 소리 들린다”.. 717마력, 로켓 뺨치는 ‘이 차’에 열광하죠
||2025.09.29
||2025.09.29
BMW의 M5가 2025년형 모델로 다시 돌아왔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한 이번 신형 M5는 기존의 M5와는 차별점을 가진다는 평가가 나온다. 5시리즈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M5는 역사적으로 직렬 6리통부터 V10, 트윈터보 V8 등 다양한 과정을 거쳐 성장해 왔다.
이번 2025년형 M5는 전기 모터가 결합된 4.4리터 V8 엔진을 탑재했다. 이로써 최대 출력 약 717마력, 최대 토크는 101.97kgf·m를 기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2.5톤에 달하는 무게에도 불구하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4초 만에 도달할 수 있는 가속력은 가히 괴물 같은 성능이라 칭할 수 있다는 반응이다.
2025년형 M5는 기존의 5시리즈와 명확한 차별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이유에는 디자인과 더욱 강화된 성능이 언급된다. 강력한 성능과 출력 등으로 브랜드 퍼포먼스 라인의 정점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새로워진 M5는 공격적인 프런트 범퍼, 더욱 커진 전면 공기 흡입구, 전용 리어 디퓨저, 카본 파이버 소재 파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내에는 좋은 사양의 가죽 시트가 배치되어 있는데 굉장한 지지력과 편안함을 자랑한다. 이는 레이스트랙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거리 여행 중에도 편안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전면 및 후면 열선 시트, 전면 통풍 시트, 4존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 내부 카메라 시스템 등도 실내에서 눈여겨 볼 것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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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신형 M5는 앞뒤 공간이 매우 넉넉한 편이기 때문이다. 또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트렁크의 아래가 아닌 차량 바닥 아래에 배치한 것으로 466L라는 넓은 적재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다양한 첨단 사양이나 추가 옵션들도 준비되어 있어 즐길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하다는 반응이다.
성능 역시 주목할 만하다고 보여진다. V8엔진과 194마력의 전기 모터의 결합은 중고속 구간에서 강력한 가속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최고 717마력의 출력을 낸다. 또한 101.97kgf·m에 달하는 토크를 발휘하는 것으로 훌륭한 성능을 가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2025년형 M5는 또한 직선 주행 시 3.4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달할 수 있다. 옵션 사양인 M 드라이버 팩까지 장착한다면 최고 시속 305km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한다. 이에 괴물 같은 성능을 몸소 입증하고 있다는 반응이 나온다.
주행에서의 효율성도 놓치지 않았다. 66L의 연료탱크와 18.6kWh 크기를 지닌 배터리의 병행 시스템으로 도심에서는 전기 주행만으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연비는 평균 12L/100km 수준으로 측정됐다. 2025년형 BMW M5의 미국 내 시작 가격은 11만 9,500달러(한화 약 1억 6천만 원)이다. 동급 경쟁 모델 대비 성능과 사양을 고려할 때 가격 경쟁력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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