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던트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유지 보수 겨냥 AI 에이전트 공개
||2025.09.28
||2025.09.2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데이터 엔지니어링을 자동화하는 아던트 AI(Ardent AI)가 215만달러 규모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하고 AI 기반 데이터 엔지니어도 공개했다.
실리콘앵글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크레인벤처파트너스, 액티브캐피탈, 잭 윌슨 등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아던트 AI는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인프라에서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생성, 관리, 수정하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했다. 인간 개입 없이 자동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사 측은 AI 중심 데이터 엔지니어링이 기업 시스템 필수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창업자 비크람 체나이는 "기존 데이터 관리 도구가 문제였던 것이 아니라 접근 방식 자체가 잘못됐다"며 "AI 에이전트가 이를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업들은 기존 며칠이 걸리던 데이터 처리 작업을 몇 분 만에 완료할 수 있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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