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주가 9월 26일 100,200원…전일 대비 1.76% 하락 마감
||2025.09.26
||2025.09.26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26일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기아 주가는 100,2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1,800원(−1.76%) 하락했다.
26일 기아는 101,200원으로 장을 시작해 장중 101,300원까지 상승했으며, 저가는 100,2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약 64만 5,000주로 집계됐다.
기아는 1944년에 설립되어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의 제조와 판매, 렌트 및 정비용역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승용차 부문에서는 모닝, K5, K8, K9, EV4 등의 모델을 생산하며, RV 부문은 니로,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EV6, EV9 등을 포함한다. 상용차 부문에서는 봉고 트럭과 대형 버스를 생산하고 있다. 또한 자율주행, ADAS, IT서비스 등 차량 전자화 기술과 전기차, 하이브리드, 연료전지 등 친환경 분야 특허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기아의 시가총액은 약 39조 4,577억 원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39.9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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