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주가 9월 25일 102,000원…전일 대비 1,000원 하락 마감
||2025.09.25
||2025.09.25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25일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기아 주가는 102,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1,000원(–0.97%) 하락했다.
25일 기아는 103,000원으로 장을 시작해 장중 103,000원까지 상승했으며, 저가는 101,4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약 76만 7천 주로 집계됐다.
1944년에 설립된 기아는 완성차 및 부분품의 제조·판매와 렌트, 정비 용역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승용차 부문에서는 모닝, K5, K8, K9, EV4 등을 생산하며, RV 부문에서는 니로,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EV6, EV9을 생산한다. 또한 상용차 부문에서는 봉고 트럭과 대형 버스를 생산한다. 더불어 자율주행, ADAS, IT서비스 등 차량 전자화 기술과 전기차, 하이브리드, 연료전지 분야의 특허 확보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기아의 시가총액은 약 40조 1,665억 원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39.9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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