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추석을 맞이해 상용 화물차 안심 귀향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귀향길 장거리 운행에 앞서 상용 화물차량의 주요 부품 및 기능을 점검해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고객의 안전한 운전을 돕고자 마련됐다.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서해안 고속도로의 송산 포도 휴게소(목포 방향) △경부고속도로의 칠곡 휴게소(서울 방향) △호남 고속도로의 이서 휴게소 등 총 3개 소에서 진행한다.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차량 기본점검 서비스와 에어컨·히터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차량 관리 요령에 관한 교육과 차량 관련 상담도 가능하다.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들은 인근 서비스 협력사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안전운행 및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안전운행키트도 제공한다. 안전운행키트는 △왕눈이 스티커 △최고제한속도 스티커 △졸음방지키트 △타이어 마모도 자가점검키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차(005380)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대차는 상용차 고객들의 안전 운행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빈♥' 손예진, 외모 쏙 빼닮은 아들 공개…'무엇과도 바꿀 수 없어' '한국인·중국인은 오지 마' 식당 늘어나는데…日 여행 또 '역대급' 산다라박, 발리에서 뽐낸 과감 비키니 자태…반전 볼륨감 '친명' 김영진 "조희대 청문회는 '급발진'…지도부와 상의했어야"안규백 장관, 이라크 총리 예방…국방·방산 협력 논의"여보, 황금연휴인데 우린 여행 안가?"…올 추석, 2명 중 1명 떠난다천안시, 내년부터 ‘현금없는 시내버스’ 전면 시행"사마귀인 줄 알았는데"…피부가 나무껍질처럼 변하는 '나무인간 증후군'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