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에너지 재단, 뉴저지에 60만 달러 기부로 기아 구호 지원
||2025.09.24
||2025.09.24
퍼스트에너지 재단이 지역 사회 지원을 위해 600,000달러의 기금을 뉴저지의 21개 식품 은행과 구호소에 전달한다. 이는 기아 구호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기아 행동의 달'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뉴저지, 메릴랜드,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웨스트버지니아, 버지니아 등 6개 주의 총 104개 기아 구호 단체에 250만 달러를 지원하는 것으로, 재단의 최대 기아 구호 투자 규모이다.
재단의 기부금은 저지 센트럴 파워 앤 라이트(JCP&L) 서비스 지역 내 가정에 약 200만 끼의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