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주문 물량 감소로 생산라인 가동 중단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울산 1공장 아이오닉5·코나EV 생산라인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멈춘다. 이는 올해 초부터 이어진 전기차 주문 물량 감소 여파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코나EV 판매 진작을 위해 내수 판촉 행사, 해외시장 할인행사 등을 진행했으나 큰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에 따라 올해 들어 9월 중순까지 생산라인에서 빈 컨베이어벨트만 돌아가는 '공피치'로 빠진 차량 대수는 2만8400대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현대차 전기차 생산라인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영향 등으로 지난 2월 처음 멈춰선 이후 수시로 휴업 상황을 겪고 있다.평택시의회, 2025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위원회 개최팅크웨어, 웹3 플랫폼 기업과 MOU 체결… "공간데이터 생태계 확대"국무조정실, 청년이 말하는 결혼·출산·육아의 현실 '대한민국 청년총회' 성료유정복, 김용석 위원장에 인천시 6대 교통 현안 논의[2025 리더스포럼] 김민석 총리 "저출생·고령화 문제, 중소기업계와 협력 강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