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 AXIA 글로벌 밋업서 AI 네이티브 K-AX 방향 제시
||2025.09.22
||2025.09.2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생성형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는 22일 마곡산업단지 서울창업허브 M+에서 열리는 ‘제2회 AXIA 오픈라운지 글로벌 밋업 & 정책토론회’에서 글로벌 AI트렌드와 산업AX 융합 사례를 주제로 발제와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AXIA(한국에이엑스산업마케팅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포티투마루는 김동환 대표는 정책토론회에서 글로벌 AI 트렌드와 산업AX 융합 사례를 주제로 두바이 현지에서 발제를 진행한다. 해외 공공·산업 현장에서 확산되는 ▲멀티LLM·Agenctic AI 기반 업무 자동화 흐름 ▲검색증강생성(RAG)과 인공지능 독해(MRC)를 통한 정확도 중심 원문 근거 답변 제공 ▲데이터 주권·프라이버시 요구에 부합하는 프라이빗/온프레미스 운용 추세를 정리하고, Agentic AI 시연 중심으로 진행한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는 “산업AX 가치는 성능 지표보다 현업에 즉시 녹아드는 적용성과 실사용자의 지속적 활용에서 결정된다”며 “포티투마루는 글로벌 트렌드와 현장 사례를 융합해 실무적으로 활용 가능한 K-AX 모델을 제시하고 사용성 중심 성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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