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플랫폼 ‘사이드킥’, 월 이용자 수 27만명 돌파
||2025.09.19
||2025.09.19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사이드킥’이 월간 활성 이용자(MAU) 27만명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사이드킥에는 1100명 이상의 스트리머가 활동 중이며, 일일 시청 횟수는 14만 회를 넘어섰다.
사이드킥은 창작자와 시청자가 경제적 가치를 공유하는 ‘라이브파이(LiveFi)’ 생태계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라이브파이는 콘텐츠 제작, 사용자 참여, 온체인 전환을 순환 구조로 연결해 개인의 관심과 참여를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신개념 스트리밍 모델이다.
또한 사이드킥은 자사가 주도하는 라이브파이 협업 프로그램인 ‘메이저 리그 라이브파이’를 통해 플랫폼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첫 번째 파트너로는 ‘포 밈(Four Meme)’이 합류했으며, 향후 토큰화 선물과 럭키백, 밈 스타일 애니메이션 및 아바타, 라이브 파이 등 다양한 기능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사이드킥 관계자는 “사용자 지표는 스트리밍 플랫폼 성장의 핵심 지표”라며 “이번 성과는 플랫폼의 가능성을 입증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영향력 있는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창작자와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며 가치를 공유하는 새로운 인터넷 경제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천선우 기자
swch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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