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차 디지털서비스 심사委개최…융합서비스 6건 선정
||2025.09.19
||2025.09.19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제62차 디지털서비스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업스테이지 AI 워크스페이스' 등 AI서비스 총 6건을 디지털서비스 융합서비스로 선정했다.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는 국가기관 등이 이용하기 적합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심사·선정해 수의·카탈로그 계약 방식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3개월가량이 걸리던 기존 조달 절차에 비해 계약 기간을 약 2주 내외로 줄여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에는 이번에 선정된 AI서비스 6종을 포함, 총 17개 AI 융합서비스가 디지털서비스로 등록된다. 앞으로 국가기관 등에서는 기관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AI서비스를 수의계약을 통해 다양한 망 환경에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융합서비스에는 ▲디지털트윈을 시각화하는 AI 서비스 ▲공공의 클라우드 기반 정보시스템의 보안을 지원하는 서비스 ▲생성형 AI 기반의 문서 자동화 서비스 등 다양한 AI서비스가 포함됐다.
송상훈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앞으로도 과 공공의 선제적인 AI 서비스 도입·확산을 통해 더 나은 행정과 생활 편익을 제공하고, 대한민국이 AI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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