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생성형 AI로 퀄컴 콘텐츠 공급망 최적화 지원
||2025.09.19
||2025.09.1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어도비는 퀄컴 인코퍼레이티드(Qualcomm Incorporated)가 생성형 AI를 통한 콘텐츠 공급망 가속화를 위해 어도비 젠 스튜디오(Adobe GenStudio)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퀄컴 마케터들은 모든 디지털 채널이 더 많은 콘텐츠를 요구하는 환경에서 거래 성사를 가속화하기 위해 고도로 맞춤화된 경험을 구축해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다. 어도비 Gen스튜디오는 퀄컴이 전체 콘텐츠 공급망을 최적화하고 AI를 활용해 개인화된 경험 제작, 활성화 및 측정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매주캠페인을 제공하고 확장하는 데 필요한 수천 개 애셋을 효율적으로 제작하고 맞춤화할 수 있게 해준다.
돈 맥과이어(Don McGuire) 퀄수석 부사장 겸 최고마케팅책임자는 “퀄컴은 40년 이상 산업을 재편하는 기술 변혁을 이뤄왔으며, 차세대 AI 혁신을 주도할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퀄컴은 아이디어 구상부터 실행까지 콘텐츠 제작 과정을 간소화하는 등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확장 방식을 모색하고 있다. 어도비 Gen스튜디오를 통해 고품질 개인화 애셋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작하며 마케팅 조직 전반에 걸쳐 생산성과 크리에이티브 영향력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바룬 파마(Varun Parmar) 어도비 Gen스튜디오 및 파이어플라이 엔터프라이즈 총괄은 “대규모 개인화 달성은 기업 주요 성장 동력이지만, 비효율적인 콘텐츠 공급망은 조직이 다양한 고객에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능력을 저해하는 경우가 많다”며 “어도비 Gen스튜디오는 퀄컴이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AI, 크리에이티브 및 마케팅 솔루션을 독창적으로 결합해 고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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