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마곡에 샤오미 오프라인 스토어 들어선다
||2025.09.18
||2025.09.18

샤오미 한국 법인 샤오미코리아는 이달 27일 서울 주요 거점인 구의역과 마곡역에 공식 오프라인 매장인 '샤오미 스토어' 2·3호점을 동시 오픈하다고 18일 밝혔다.
샤오미 스토어 NC이스트폴 구의점과 샤오미 스토어 원그로브점은 샤오미 직영 판매와 A/S 서비스가 결합된 통합형 매장이다. 샤오미가 추구하는 '뉴 리테일(New Retail)' 모델을 구현한다.
샤오미코리아는 국내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기회를 늘릴 계획이다.
샤오니는 이달 25일 오후 8시 다수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라인업에는 라이카 5배 프로 망원 카메라를 탑재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샤오미 15T Pro(Xiaomi 15T Pro)'가 포함된다. 한국은 처음으로 1차 출시국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샤오미 최초의 플래그십 미니 태블릿 '샤오미 패드 미니', 한국 시장에 처음 소개되는 오픈웨어(OpenWear) 이어폰 카테고리, 다양한 AIoT 기기와 로봇청소기 신제품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샤오미코리아는 매장 추가 오픈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내달 12일까지 미닷컴과 미스토어 앱에서 빅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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