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CEO는 어떤 AI 툴 사용하나…"용도별로 다르게 사용해"
||2025.09.18
||2025.09.18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활용법과 선호하는 AI 툴을 직접 공개했다.
17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런던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황 CEO는 "AI와의 상호작용이 좋다. 반복적인 작업을 줄이고, 과거 맥락을 기억해 더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황 CEO는 AI 툴로 제미나이(Gemini), 그록(Grok), GPT-5, 퍼플렉시티(Perplexity)를 사용하며, 각 툴을 작업 성격에 맞춰 활용한다고 밝혔다. 제미나이는 기술적 작업에, 그록은 예술적 작업에, 퍼플렉시티는 빠른 정보 검색에 적합하며, 일상적인 작업에는 GPT-5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또한 중요한 작업에서는 여러 AI 툴을 동시에 활용해 상호 검토를 거친 후 최적의 결과를 도출한다고 덧붙였다.
황 CEO는 "AI가 학습, 비판적 사고, 정보 접근, 아이디어 형성까지 모든 면에서 나를 돕는다"며, "AI와의 협업이 앞으로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인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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