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샤크, AI 챗봇 플랫폼 블링스에 AWS 기술 지원
||2025.09.17
||2025.09.17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WS 프리미어 파트너 스마일샤크가 AI 기반 맞춤형 챗봇 제작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블링스에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 클라우드 및 AI 기술 도입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스마일샤크 기술 지원을 기반으로 블링스는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블링스는 간단한 클릭만으로 개인 및 기업 고객이 ‘나만의 챗GPT’를 직접 생성할 수 있는 AI 챗봇 자동화 플랫폼 ‘I’m(아이엠)’을 운영 중이다.
이 플랫폼은 병원, 로펌, 세무사 등 전문 서비스 홍보부터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카드까지 다양한 맞춤형 챗봇 제작을 지원한다
스마일샤크는 블링스 핵심 기술인 대용량 데이터 처리 및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검색증강생성(RAG) 모듈을 AWS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해 시스템 구축을 지원했다.
장진환 스마일샤크 대표는 “혁신적인 AI 스타트업이 기술 장벽 없이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AI 서비스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과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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