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투마루, KHF2025서 전국민 AI 심리케어 체험관 운영
||2025.09.17
||2025.09.17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생성형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42Maru)가 1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KHF 2025(2025 국제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 NIPA 디지털헬스케어 특별관에 참여해 AI 기반심리케어 상담사보조 서비스 사업 관련 현장 서비스 체험을 선보인다.
KHF 2025는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박윤규)이 디지털헬스케어 특별관을 운영하는 병원·헬스테크 B2B 박람회다. 행사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3층 C·D홀에서 개최된다.
포티투마루는 NIPA 주관 ‘초거대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지원 사업’ 상담사 보조 서비스 개발 실증 과제 주관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LG유플러스, 셀바스에이아이, 다인, 서울아산병원, 성신여대, KAIST 김재철AI대학원 등과 함께 컨소시엄으로 추진 중이며, 상담사 실제 업무 전주기(상담 준비–진행–기록–사후관리)를 지원하는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 골자다.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는 “국내 성인 4명 중 1명이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하지만, 실제 치료 이용률은 12%에 불과하다. 내원 후 자살률도 OECD 최고 수준 23명으로 지역사회 기반 정신건강 서비스가 잘 구축된 아이슬란드 0.4명과 큰 차이를 보인다”며 “포티투마루는 AI 기술을 활용해 대국민 심리케어 접근성과 연계성을 높이고, 개인 정서적 회복에서 나아가 건강한 우리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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