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뮤직 ‘팬 충성도’ 높인다…독점 콘텐츠·굿즈 제공
||2025.09.17
||2025.09.17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유튜브가 아티스트와 팬의 연결을 강화하는 새로운 기능을 선보인다.
16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유튜브 뮤직은 신곡 발매 전 카운트다운과 사전 저장 기능을 도입해 팬들이 원하는 트랙을 미리 저장하고, 발매일에 자동 추가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 초부터 아티스트가 상위 0.5% 팬에게 독점 영상, 비하인드 콘텐츠, 감사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유튜브 뮤직은 팬 충성도를 높이고, 개인적인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미국에서는 유튜브 뮤직 앱에서 아티스트 굿즈를 직접 구매할 수 있는 파일럿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이는 스포티파이의 슈퍼팬(Super Fans) 프로그램과 유사한 형태로, 유튜브 뮤직이 팬 중심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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