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 포착! 기아 K4 해치백 GT라인 ‘실용성 탐나’
||2025.09.16
||2025.09.16
15일 국내 모처에서 기아 K4 해치백 모델이 모터플렉스 카메라에 포착됐다. 낮고 넓은 세단의 왜건형 모델로 해치도어 우측 하단에 ‘GT’배지가 선명하다.
한국에선 판매부진으로 단종을 겪었지만 유럽과 호주 등 해외에선 여전히 인기가 높은 기아 K4. 기아정공 시절 세라토로부터 시작해 K3 그리고 K4까지 이어지는 이 모델은 이제 국내에서 구할 수 없다.
이번에 포착된 기아 K4 해치백은 2025년 뉴욕오토쇼에서 처음 디자인 공개된 바 있다. K4의 편의사양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계승하고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키 포인트다.
특히 K4 해치백은 동급 최고 수준의 레그룸 및 헤드룸과 628리터의 적재용량을 확보했다. 이어 약 30인치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무선 커넥티비티 시스템, 디지털 키 2.0, 음성 AI 비서, OTA 업데이트 등 최신 기술을 대거 탑재해 사용자 경험을 강화했다.
K4 해치백은 최대 190마력의 1.6리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GT라인 전용 스포츠 서스펜션을 적용해 경쾌한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고급형 트림에는 고속도로 주행보조 2(HDA-2), 회피 조향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이 탑재돼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K4 해치백은 EX, GT-Line, GT-Line 터보 등 다양한 트림으로 2025년 4분기부터 미국 시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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