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 ‘빌리브 인 드림’ 빗물정원에서 환경 지킴이 활동
||2025.09.15
||2025.09.15
[잡포스트] 김지환 기자 =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10일 서울 동대문구 장평근린공원 내 '빌리브 인 드림-파크' 빗물정원에서 임직원 가드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빌리브 인 드림-파크'는 포르쉐코리아가 서울그린트러스트와 협력하여 지난 2024년 11월 조성한 곳이다. 이 프로젝트는 장평근린공원의 식생을 개선하고 생태계를 고려한 빗물정원을 만들어 도시 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며,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 해결과 커뮤니티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날 임직원들은 빗물정원에 야생동물 서식처를 조성하여 공원의 생태적 가치를 강화하고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했다. 여름철 폭우로 흙이 드러난 곳에는 자갈을 깔고 잡초를 제거했으며, 돌과 나뭇가지 등 공원 부산물을 활용해 야생동물 서식처를 만들었다. 또한, 공원을 탐방하며 생물을 기록하는 아카이브 활동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이번 봉사는 임직원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생물다양성을 체험하며,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도시 환경과 자연을 연결하고, 생태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포르쉐코리아는 오는 11월 동대문구 내 노후공원을 발굴하여 '빌리브 인 드림'의 두 번째 거점을 완공할 예정이다. 생활 환경 속 생물다양성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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