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6 300만원 할인, 기아 미리 추석 페스타 진행
||2025.09.15
||2025.09.15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기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매 혜택을 강화한 '미리 추석 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주요 6개 인기 차종에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타임딜 프로모션'과 전시차 14개 차종에 100만원까지 추가 할인을 지원하는 '전시차 특별 프로모션'으로 구성됐다.
타임딜 프로모션은 생산 월 할인 구매 혜택에 50만원을 추가 지원했다. 대상 차종별 최대 할인 금액은 EV6 300만원, EV3와 EV4 100만원, K8 200만원, 니로 하이브리드 150만원, K5 100만원이다. 이 혜택은 지난 1일부터 오늘(15일)까지 6,000여대 한정으로 선착순 제공되었으며, 차종별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됐다.
전시차 특별 프로모션은 1,300여대를 대상으로 이달 한 달간 진행한다. K5, K8, K9, 니로,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타스만 등 14개 차종의 전시차에 최대 100만원의 추가 혜택을 지원한다.
기아는 또한 추석 연휴 귀향·귀성 차량을 지원하는 시승 이벤트도 준비했다. 타스만과 EV4 등 180대를 오는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8박 9일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해 고객 부담을 덜어드릴 특별 혜택과 시승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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