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NPU 기반 AI 어플라이언스’로 AI 에이전트 시장 공략
||2025.09.15
||2025.09.15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은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WISE iRAG(와이즈 아이랙) 어플라이언스’와 ‘Search Formula-1(서치포뮬러원) V7 벡터 에디션 어플라이언스’를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제품군은 퓨리오사AI NPU(Neural Processing Unit)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검색, RAG 적용 특화형 하드웨어 일체형 솔루션으로, 기존 GPU 기반 환경 고비용·고전력 문제를 극복하고, 하드웨어 설치만으로 인공지능 검색, RAG 기반 에이전트 구축을 바로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와이즈넛은 지난 6월 퓨리오사AI와 ‘AI 서비스 성능 고도화 및 국산 AI 인프라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어플라이언스 공개는 그 첫 번째 협력 성과라고 설명했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이번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은 기존 GPU 환경에서 많은 부담을 느끼던 기관·기업에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며, “퓨리오사AI와 협력을 통해 고성능 NPU 기반 AI 에이전트 구축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도입 장벽을 낮추고 확산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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