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테이, 주거 AI 특허 6건 출원
||2025.09.15
||2025.09.15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주거 플랫폼 기업 트러스테이는 AI기반 주거 기술 특허 6건을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특허는 크게 ▲AI기반 실시간 차량번호 모니터링 관제 시스템(RCVA) ▲AI기반 단지 내 화재 발생 자동 감지와 실시간 대응 신고 및 AI리포트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전자 장치(on site AI) ▲커뮤니티 시설을 관리하는 전자장치(Operation AI) ▲아파트 커뮤니티 고객지원을 자동화하는 방법 ▲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개인화 맞춤 서비스와 관리자를 위한 운영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방법(hyper-connected AI) ▲법률 기반 자연어 응답을 생성하는 방법 등 총 6가지다.
차량용 번호판 감지 시스템 특허는 트러스테이가 처음으로 서비스 상용화를 이끌어 낸 RCVA(Residential Computer Vision AI, 주거용 컴퓨터비전 AI) 기술이다. 모바일 환경에서 번호판 검출과 인식을 분리한 2단계 분리 시스템이 특징으로 모바일 환경이라는 조건과 움직이는 상황 속에서도 번호판을 추적하여 인식하거나 여러 개의 번호판 인식이 동시에 가능하다.
이승오 트러스테이 대표는 “주거 AI에서 핵심은 입주민과 관리자 모두를 위한 기술에 있다. 트러스테이 AI는 원론적인 개념이 아닌 실생활과 서비스를 통해 상용화까지의 성과를 빠르게 보이고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아파트 앱의 핵심 요소인 입주민들 편의성과 관리자 운영 효율성을 놓치지 않으면서 주거플랫폼 핵심 가치인 ‘안전’을 위한 기술 발전과 연구도 성과를 만들어내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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