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오빠들 벌써부터 줄 섰다”.. 드디어 출시된 ‘이 차’ 대체 뭐길래
||2025.09.15
||2025.09.15
아우디가 새로운 Q5를 새롭게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아우디는 새로운 Q5와 Q5 스포트백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을 출시한 것이다. 두 가지 출력으로 출시되는 친환경 파워트레인은 크로스오버와 크로스오버 쿠페에 모두 적용될 예정이다.
신형 Q5 e-하이브리드는 3세대 Q5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으로 25.9kWh 배터리를 탑재해 전기 모드로만 무려 10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한다. 환경과 효율, 성능 모두 다 잡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해당 차량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엔트리 레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2.0리터 TFSI 4기통 엔진과 25.9kWh 배터리 팩, 그리고 전기 모터가 통합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이러한 구성을 통해 이 모델은 295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가속 페달을 밟으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2초 만에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무려 시속 250km에 달한다는 정보다.
소비자는 선호에 따라 362마력을 발휘하는 퍼포먼스 모델을 선택할 수도 있다. 강력한 성능을 뽐내며 제로백에는 약 5.1초만이 소요되고 최고 속도는 동일한 시속 250km이다. 성능과 마력 등 다방면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반응이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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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는 배터리 용량도 이전 모델보다 약 45% 커졌다고 밝혔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전기만으로 82~100km를 주행할 수 있다. 충전 시에는, 향상된 11kW의 AC 충전 속도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는 기존의 7.4kW에서 증가한 수치이며 약 2.5시간 만에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할 수 있게 된다. 대부분의 스마트폰보다도 빠른 속도라고 할 수 있겠다.
장비 측면에서는 블랙 가죽 스포츠 시트와 3존 공조 시스템을 갖춘 S 라인의 인테리어가 적용되었다. 11.9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4.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추가되었으며 S 스포츠 서스펜션,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 19인치 경량 알로이 휠 등의 특징도 눈에 띈다. 트렁크의 용량은 최대 1,358L로 소폭 줄어든 수치를 보여준다.
독일 시장에서 판매되는 아우디 Q5 e-하이브리드 시리즈의 시작 가격은 Q5 e-하이브리드 콰트로가 63,400유로이며 한화로 약 9,447만 원에 해당한다. Q5 스포트백 e-하이브리드 콰트로는 65,900유로(한화 약 9,819만 원)부터 시작한다. 퍼포먼스 모델의 경우에는 Q5 e-하이브리드 콰트로 퍼포먼스가 71,800유로로 한화 약 1억 697만 원이며 Q5 스포트백 e-하이브리드 콰트로 퍼포먼스는 74,300유로(한화 약 1억 1,069만 원)부터의 가격대다.
신형 Q5 e-하이브리드에는 새롭게 개발된 펄스 인버터가 적용되어 이전 세대에 비해 더욱 작고 가벼워졌다. 그에 따라 하이브리드 모드의 효율성 역시 함께 향상되었다고 한다. 이렇게 성능과 효율, 내구성까지 여러 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아우디 Q5 e-하이브리드가 추후 시장에서 어떤 존재감을 뽐낼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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