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모터스, 천안 BMW 전시장 리뉴얼 오픈
||2025.09.12
||2025.09.12
BMW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천안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고객 맞이에 나섰다. 고급스러운 공간 구성과 최신 인테리어로 업그레이드된 전시장은 BMW의 새로운 전시 철학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 스타일을 적용해 방문객들에게 한층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삼천리 모터스 천안 전시장은 BMW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BPS)과 서비스 센터가 함께 위치한 천안 통합센터 내에 자리한다. 연면적 6,886㎡,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를 갖춘 이 센터는 수도권 이남 최대 규모의 BMW 통합시설로 꼽힌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전시장에는 7대의 BMW 최신 모델이 전시됐다. 특히 7시리즈를 비롯한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선보이는 ‘럭셔리 존’, 고성능 M 시리즈를 위한 ‘M 존’ 등 콘셉트별 맞춤 공간이 마련돼 고객들은 다양한 라인업을 보다 세밀하게 경험할 수 있다.
전기차 충전 체험이 가능한 시뮬레이션 공간과 특별한 차량 인도 경험을 제공하는 ‘핸드오버 존’도 마련됐다. 삼천리 모터스 측은 “차량 구매부터 출고까지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천안 전시장은 경부고속도로 천안IC에서 5분 거리에 있어 충남 북부와 수도권 남부 고객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95대 규모의 넉넉한 주차 공간도 확보했다.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삼천리그룹의 자동차 딜러 계열사인 삼천리 모터스는 수도권과 충청 지역 전역에서 BMW 신차·BPS 전시장,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프리미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독보적인 정비 기술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품격 있는 자동차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유철희 기자 yo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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