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9월 12일 시가 106,100원 하락 출발
||2025.09.12
||2025.09.12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12일 오전 9시 2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기아자동차 주가는 105,5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1,100원(−1.03%) 하락했다.
12일 기아 주가는 106,100원으로 장을 시작해 장중 106,600원까지 상승했으며, 최저가는 105,400원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약 14만 9,367주로 집계됐다.
기아는 1944년에 설립된 완성차 제조 기업으로, 승용차, RV, 상용차 전반의 생산과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승용차 부문에서는 모닝, K5, K8, K9, EV4 등의 모델을, RV 부문에서는 니로,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EV6, EV9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상용차 부문에서는 봉고 트럭과 대형 버스를 제조하고 있다.
또한, 자율주행 및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IT서비스 등 차량 전자화 관련 미래 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전기차,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 등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의 특허 확보도 강화하고 있다.
현재 기아의 시가총액은 약 41조 5,448억 원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40.15%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