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전기차 중심 전략 강화…‘코어 밸류’ 재정비 선언
||2025.09.11
||2025.09.11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폭스바겐이 전기차 중심으로 모델 라인업을 재편하며, 새로운 코어 밸류(Core values) 전략을 발표했다.
11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IAA 모빌리티 2025에서 ID.폴로(ID.Polo)와 ID.크로스(ID.CROSS Concept) 콘셉트 등 차세대 전기차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은 2026년부터 점진적으로 ID.폴로, ID.폴로 GTI, ID.크로스 콘셉트, ID.에브리원(ID.EVERY1) 등 4개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며, 엔트리급 모델인 ID.에브리원의 가격은 2만유로(약 3253만 원) 수준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또한 ID. 시리즈는 폭스바겐의 새로운 네이밍 전략을 반영하며, 기존 내연기관 모델명도 전기차로 확장될 예정이다.
한편, 폭스바겐은 내연기관 모델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베스트셀러 T-록(T-Roc), 티구안(Tiguan), 테이론(Tayron) 등 신형 내연기관 모델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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