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VM웨어 ‘프리미어 파트너’ 등급 유지
||2025.09.11
||2025.09.1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브로드컴 VM웨어(VMware) ‘프리미어 파트너(Premier Partner)’ 등급을 유지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리미어 파트너는 브로드컴이 파트너사 기술 역량, 영업 성과, 전문 인력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하는 최상위 등급 중 하나로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과한 소수 기업만이 자격을 얻을 수 있다.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VM웨어가 브로드컴으로 합병되기 전부터 상위 파트너인 프리미어 파트너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이번 등급 유지로 VM웨어 최신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CF) 9.0 공식 공급 및 기술 지원 자격을 확보했다. VCF 9.0은 VM과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엔터프라이즈급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이며 자동화된 클라우드 소비 인터페이스, 지능형 메모리 계층화, 확장 가능한 엣지 인프라 등을 지원한다.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는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 등급 획득은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그간 축적해온 클라우드 기술력과 사업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문 컨설팅 역량과 VM웨어 최신 클라우드 플랫폼을 바탕으로 고객 비즈니스 혁신과 디지털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파트너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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