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오라클과 3000억달러 규모 초대형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 계약"
||2025.09.11
||2025.09.1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오픈AI가 오라클과 3000억달러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클라우드 역사상 가장 큰 규모 계약 중 하나로, 오픈AI는 2027년부터 오라클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을 대량 구매할 예정이다. 오라클은 이번 계약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오픈AI 역시 확인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만 쓰다 2024년부터 오라클 컴퓨팅 자원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오픈AI는 소프트뱅크, 오라클과 함께 5000억달러 규모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 내 데이터센터 확장을 추진 중이다.
오픈AI는 구글과도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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