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주가 9월 10일 500원 오른 106,000원 상승 마감
||2025.09.10
||2025.09.10
[잡포스트] 이숙희 기자 = 10일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기아 주가는 106,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500원(0.47%) 상승했다.
10일 기아는 104,900원으로 장을 시작해 장중 107,000원까지 상승했으며, 저가는 104,900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약 70만 4천 주로 집계됐다.
기아는 1944년 설립되어 완성차 및 부품의 제조와 판매, 차량 렌트 및 정비용역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승용차 라인업으로는 모닝, K5, K8, K9, EV4 등이 있으며, RV는 니로, 셀토스,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EV6, EV9 등을 생산하고 있다. 상용차 부문에서는 봉고 트럭과 대형 버스를 포함한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율주행과 ADAS, 차량 IT 서비스 등 전자화 기술을 강화하고 있으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연료전지 등 친환경 기술 분야에서도 특허 확보에 힘쓰고 있다.
현재 기아의 시가총액은 약 41조 7,417억 원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40.23%이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