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기상청과 손잡고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릉 지역에 백산수 2만병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백산수 2ℓ 1만병, 0.5ℓ 1만병을 생활용수와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강릉 시민에게 전달한다. 농심 관계자는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비 소식 간절한 강릉 오봉저수지. 연합뉴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김성환 장관 “기후에너지환경부 10월1일 출범…원전 포용, 2030 NDC 달성”벤처·스타트업 “주 52시간제, 혁신 발목”…국회·정부·업계 제도 개선 한목소리버블콘, 신용보증기금 2025년 '퍼스트펭귄' 선정한유원, 전통시장 방문 사내 캠페인 통해 소비촉진…내수활성화 앞장웨어밸리, 서울시 '워라밸 포인트 기업' 인증 획득…“직원 행복이 곧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