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즈, 인핸스와 블루칼라 엔지니어 겨냥 AI에이전트 개발 협력
||2025.09.09
||2025.09.0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기반 종합 서비스 에이전시 마이스터즈는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인핸스와 전략적 제휴(MOU)를 맺었다고 9일 밝혔다.
마이스터즈와 인핸스는 블루 칼라 엔지니어들이 서비스 현장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블루칼라 AI 에이전트’ 개발 관련해 협력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블루칼라 AI 에이전트’란 엔지니어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제품 방문 설치나 AS에서, 지역별, 상황별, 제품별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상황에 대비해 고객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과 담당 서비스 직원과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최소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진 AI 기반 데이터 반응형 시스템이다.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면 300여명 전문 엔지니어 풀과 다양한 현장 서비스 노하우를 가진 마이스터즈 서비스 프로세스에 인핸스 AI 에이전트 기술이 더해져 서비스 품질과 생산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양사는 기대했다.
기술보증기금 기술신용평가 최상위인 TI-4 등급을 획득한 마이스터즈는 최근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고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매출(120억원)을 넘어서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마이스터즈 천홍준 대표는 ”인핸스 AI 기반 자동화와 마이스터즈 현장 전문성을 결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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