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릭스, AI 계약관리 기능 전 요금제 제공
||2025.09.08
||2025.09.0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기반 CLM SaaS 프릭스(prix, 운영사 래티스)가 계약서 요약과 정보 추출을 지원하는 AI 계약관리 기능을 전 요금제에 전면 적용하고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오픈형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기업은 계약서 핵심 내용을 파악하고, 주요 정보를 클릭 한 번으로 추출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프릭스는 계약 작성부터 검토, 체결, 이행, 갱신까지 전 과정을 한 플랫폼에서 관리하는 원스톱 계약관리 솔루션이다. 법무 검토와 내부 결재, 전자서명, 세금계산서 처리까지 실무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프릭스는 최근 KB신용정보, 클래스101, 주식회사 숲 등과 신규 계약을 체결하며 유료 고객사 120곳을 확보했다.
강상원 프릭스 대표는 “국내에서도 계약 데이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프릭스는 계약 작성부터 체결, 이행, 갱신까지 전 과정을 단일 플랫폼에서 지원하며, 기업이 계약을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연말까지 AI 기능을 고도화해 제품 완성도를 높이고, 국내 CLM(계약생애주기관리) 시장에서 대표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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