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히어, 테이블 오더에 ‘네이버 리뷰 연동
||2025.09.08
||2025.09.0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통합 매장 관리 플랫폼 페이히어 테이블 오더와 네이버 플레이스(지도) 시스템을 연동해 매장 리뷰 관리 방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고객이 테이블 오더로 결제 후 포인트를 적립하면, 리뷰 요청 알림톡이 자동 발송된다. 버튼만 누르면 휴대폰으로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다. 점주가 직접 이벤트를 안내하고, 고객이 영수증을 인증해야 했던 번거로운 절차를 시스템 하나로 자동화한 기능이다.
이 외에도 고객은 테이블 오더 화면에 표시된 QR 코드를 스캔해 바로 리뷰 작성 화면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점주는 손님에게 일일이 작성 여부를 확인할 필요 없이, 페이히어 포스(POS)에서 실시간으로 리뷰 작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페이히어 테이블 오더를 도입한 매장은 추가 비용 없이 네이버 플레이스를 연동하고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박준기 페이히어 대표는 “리뷰 자동화 서비스를 통해 점주들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리뷰를 축적해 매출 증대를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소상공인 매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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