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 ‘블루엣지’로 공조 시스템 관리 개선
||2025.09.08
||2025.09.0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오텍캐리어는 글로벌 캐리어 디지털 플랫폼 기반 유지관리 솔루션 ‘블루엣지 서비스(BluEdge Service, 이하 블루엣지)’를 적용했다고 8일 밝혔다.
‘블루엣지’는 전문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냉난방 공조 장비 통합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캐리어 플랫폼으로, 장비 실시간 운영데이터를 수집해 AI 및 엔지니어가 이를 분석, 고객 자산 성능과 수명 연장을 보장하는 실행 가능한 개선방안을 도출한다.
‘블루엣지’는 데이터 분석을 통한 예측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 문제 발생 이후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서비스로 변화를 추진하며, 이를 통해 장비 성능, 효율을 최적화하고 가동율을 개선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텍캐리어는 글로벌 캐리어와의 긴밀한 협력 하에 국내 환경에 맞춘 현지화 과정을 거쳐 블루엣지를 최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복합시설 빌딩 지하에 설치된 상온 냉동기와 빙축열 냉동기를 포함한 대형 칠러 플랜트에 최초 적용했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블루엣지는 단순한 사후 유지보수를 넘어, 데이터 기반 예측 정비와 지능형 설비 관리를 실현하는 차세대 공조 시스템 관리 솔루션”이라며 “앞으로 국내 중대형 빌딩 냉동기 설치현장에 빠르게 확대 보급해 나감으로써, 건물의 운영 효율성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빌딩 관리 솔루션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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