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IA, 사이버보안 국제협력 기반 기술 개발 사업 진행
||2025.09.08
||2025.09.0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93억원 규모(컨소시엄당 약 27억원, 총 3개 컨소시엄 대상)로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국제협력기반기술개발(해외진출촉진형R&D)’ 과제를 통해 글로벌 사이버보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글로벌 사이버보안 시장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 기업 해외진출 확대를 도모하고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통해 추진됐다.
주관연구개발기관인 KISIA가 총괄 관리하며, 국내공동연구기관 주도로 해외협력기관과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해외 현지 수요기반형 개발을 통해 사이버보안 시장에 진출한다는 목표다.
국내공동연구기관은 총 3개 컨소시엄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컨소시엄은 미국과 인도네시아, 중동을 주요 진출 대상국으로 삼아 민간·공공부문 공급을 추진하고 향후 주변국으로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미국은 크립토랩 컨소시엄(크립토랩,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University of Notre Dame), 인도네시아는 엘에스웨어 컨소시엄(엘에스웨어, 엑스게이트, 워터월시스템즈, 에임시스, 로그프레소, PT.SUCOFINDO), 중동은 지니언스컨소시엄(지니언스, 시큐레이어, 테이텀,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RAS Infotech Limited)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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