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하루 5개’ 프롬프트 제한…무료·유료 차이 명확해진다
||2025.09.08
||2025.09.08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구글이 자사의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Gemini)의 사용 한도를 명확히 공개하며, 무료·유료 구독 모델의 차이를 공식화했다.
7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기존에는 '제한적 접근'(limited access) 같은 모호한 설명만 있었으며, 다양한 등급별 사용 제한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구글이 차등 제한을 공식화함으로써, 무료 계정은 하루 5개 프롬프트만 입력할 수 있으며, AI 프로(AI Pro) 구독자는 100개, AI 울트라(AI Ultra) 구독자는 500개까지 지원된다.
딥리서치 보고서와 이미지 생성 기능도 마찬가지로 무료 계정은 각각 5개·100개로 제한되며, 유료 구독자는 1000개까지 가능하다.
구글이 발표한 제미나이의 이용 제한 및 유료 구독 업그레이드는, 원활한 AI 활용을 위해 유료 플랜이 사실상 필수적임을 시사하며, AI 서비스의 본격적인 수익화 전략 강화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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