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16, 배터리 성능 대폭 강화…차세대 플래그십 기대감↑
||2025.09.08
||2025.09.08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샤오미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16 시리즈를 통해 배터리 성능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린다.
지난 5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샤오미16, 16 프로, 16 프로 맥스 모델이 각각 7000mAh, 6300mAh, 7500mAh 배터리를 탑재할 예정이다.
특히 16 프로 맥스 모델은 75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하며, 실리콘-탄소 배터리 기술과 내부 설계 최적화를 통해 이를 구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샤오미는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면서도 기기 두께와 무게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2026년 2월 또는 3월 글로벌 출시가 예상되며,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배터리 경쟁을 한층 가속할 전망이다.
한편, 오포 파인드X9 프로(Oppo Find X9 Pro)는 7550mAh, 원플러스15(OnePlus 15)는 7000mAh 배터리를 탑재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중국 제조사들이 대용량 배터리 기술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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